가평애견동반펜션 제이몽펜션 : 경기도애견펜션 강아지동반여행 후기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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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평에 위치한 애견동반펜션 제이몽펜션 코로나 때문에 정신없어서 가평으로 여행을 떠날겸 강아지들과 함께 가고 싶어서 가평강아지펜션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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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사가 늦게 끝나는 날이라 3시에 입실이였지만 살짝 늦은 시간에 도착했다. 하지만 해가 길어져서 별 무리없이 도착했고, 이미 와있는 댕댕이 친구들도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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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에 보이는 강아지 이름이 아마 제이였던 것 같다. 먼저 와 계시던분이 제이라고 불렀던 것 같.. ​땅바닥은 밧줄..? 무튼 그런류로 깔려져 있는데 여름되면 열을 다 받아 엄청 뜨거울 것 같았다. 여름이 아니더라도 곰이처럼 천방지축 많이 뛰어다니는 강아지들은 발바닥 패드 조심해야 할듯..

아주 작은 놀이시설도 준비되어 있어서 곰곰이도 가평까지 가는 시간동안 지겨웠는지 엄청 뛰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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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묵을 방은 좀 가파른 언덕계단을 올라가야 보였는데 여기는 바닥이 자갈이다.. 돌맹이.. 신발이 벗겨져 살짝 맨발로 걸었었는데 엄청 아프더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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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에 들어가기 전에 안전문이 있어서 방문을 열어도 밖에까지 맘대로 나가진 못해서 위험하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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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기 전 바로 옆에 비닐문으로 된 막혀있는 바베큐장이 따로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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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묵을방은 좁지는 않았고,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도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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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에는 침대도 준비되어 있었지만 강아지와 함께 올라가기엔 안전문도 강아지가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안전장비가 없어서 우리는 2층말고 1층에서만 지내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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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에 준비된 이불과 베개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밑에 준비되어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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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안에만 있기 갑갑해 하는 곰곰이를 위해서 들어오기 전 공풀이 있는곳을 발견했어서 같이 놀아주기로 했다.

공풀에서 신나게 노는 곰곰이 :)신남신남을 얻었지만 발바닥은 시컴시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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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는 불빛이 다 켜져 있어서 새벽에 나가서 놀아도 컴컴하지 않았고, 애견 포토존 및 애견 놀이시설 그리고 우리가 묵었던 계단 위 언덕에는 야외 바도 있었다.​가평강아지펜션 제이몽펜션을 방문해서 코로나를 피해 하루동안 잘 대피해 있었다 :)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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